부산의 경우 2021년 10월 특별·광역시 가운데 처음으로 초고령사회에 접어들게 되었다. 현재 노인일자리의 경우 대부분 비장애인에 중점을 두고 추진되고 있는 현실에서 코로나19로 인해 고령장애인들의 생활은 비장애인 고령자에 비해 위축 될 수 밖에 없는 실정이다.
이에 센터는 고령장애인들의 취업을 지원하고자 6개 기관이 상호 협력하여 고령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이 협약을 통해 고령장애인들의 맞춤형 일자리 제공과 함께 안정적인 소득 보장을 통한 고령장애인들의 복지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상봉 기자
2026.10.05(월) 17: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