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대상은 시내버스 운수종사자 136명, 개인택시 운수종사자 228명, 법인택시 운수종사자 269명 등 총 633명이다.
개인택시 운수종사자는 1월 12일, 법인택시 운수종사자는 1월 13일, 시내버스 운수종사자는 1월 14일 광양읍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박양균 교통과장은 “대중교통의 철저한 방역소독과 운수종사자의 선제 검사를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니, 시민 여러분도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고 개인위생 수칙을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정일 기자
2026.11.03(화) 23: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