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전령사 복수초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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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전령사 복수초 ‘활짝’
  • 입력 : 2022. 01.26(수) 12:05
  • 하인숙 기자
봄의 전령사 복수초 ‘활짝’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26일 전남 함평자연생태공원에 봄의 전령사 복수초가 노란 꽃망울을 터뜨렸다.

1년 중 가장 먼저 꽃이 피는 복수초는 복(福)과 장수(長壽)를 상징하는 꽃으로, 이름 봄 눈과 얼음을 뚫고 꽃이 핀다고 해 ‘얼음새꽃’, ‘눈새기꽃’이라고도 불린다.
하인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