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프로그램은 겨울방학에 학생 개별 집중지도를 통해 한글 해득능력을 집중 향상시키고, 코로나19로 인한 학습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이 프로그램은 수요일과 토요일 2개 교실로 나눠 진행한다. 문해교육전문가 자격을 갖춘 언어재활사 4명은 음운인식, 운음규칙, 해독, 읽기·듣기, 문단글 읽기, 쓰기 등 프로그램으로 학생들과 1대 1 대면 학습지도를 한다.
권영숙 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장은 “이 프로그램은 학습공백이 긴 겨울방학기간 동안 읽고 쓰기가 어려운 학생들의 한글 해득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이다”며 “앞으로도 기초학력 안전망을 더욱 강화하여 학습에 어려움이 있는 학생들을 지속적으로 보살피겠다”고 말했다.
이상봉 기자
2026.10.05(월) 17: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