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달식에는 울산시와 ㈜동원개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정보취약계층 아동의 정보 접근성 증진을 위해 관내 초등학교 및 중학교 아동을 대상으로 신문을 전달하고 교육에 활용하는 사랑의 신문나누기 사업에 사용된다.
또한 이중 10%는 아동 정기 결연후원금으로도 사용한다.
장호익 ㈜동원개발 부회장은 “사랑의 신문나누기 사업을 통하여 아동들이 사고력과 창의성을 키우고 정보 접근성을 보다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김유수 기자
2026.10.05(월) 17: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