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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만 수상태양광 사업은 고흥군 고흥만 일원 약 67만9000㎡ 부지에 1단계 43MW, 2단계 20MW 등 총 63MW급 수상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이번 기탁은 수상태양광 현장이 위치한 고흥군 고흥읍사무소(읍장 강춘자)를 통해 전달 됐다.
기탁식에 참석한 윤보현 현장소장은 “지난 마스크 기부에 이어 연말 불우이웃 돕기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다며, “앞으로 더 많은 기부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춘자 고흥읍장은 “적지않은 금액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번 기부를 통해 따뜻한 나눔의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감사를 표했다.
고흥군에 따르면 이번 기탁금은 목적기부로서 고흥지역민을 위해 전액 사용되는데, KBS방송국을 통해 접수 되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불우이웃을 돕는데 쓰일 계획이다.
하인숙 기자
2026.10.05(월) 17: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