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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 김치는 사내 임직원들이 천연 미네랄 물을 이용해 직접 담근 김치로 관내 홀몸·장애인과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지난 3년 간 연말연시 나눔을 이어온 문병태 대표이사는 “정성으로 담근 김치가 어려운 이웃의 든든한 밥 반찬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과 한 마음을 모아 이웃과의 나눔과 지역사회 상생에 힘써가겠다”고 말했다.
나주시 관계자는 “물소리삼나라 임직원들의 온정의 손길에 감사드린다”며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가 와닿을 수 있도록 필요한 곳에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임낙진 기자 news525@naver.com
2026.10.05(월) 17: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