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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다도면에 따르면 최근 방산교회(담임목사 조규전)에서 작년에 이어 생활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조 목사는 “모든 교인이 자발적으로 뜻을 같이해 작년에 이어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실천해가겠다”고 말했다.
요양시설인 덕인실버홈(원장 문나리)에서도 같은 날 행정복지센터에 100만원을 기탁했다.
문 원장은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 “연말을 앞두고 나눔으로 행복한 공동체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임낙진 기자 news525@naver.com
2026.10.05(월) 17: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