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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곡면 청년회는 지난 8월 ‘사랑의 반찬 나누기’ 사업 지원을 위해 360만 원을 기탁한 데 이어 연말에도 이웃 나눔을 실천했다.
박인권 도곡면청년회 회장은 “추워지는 날씨 속 회원들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나눔을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는지 관심을 갖고 꾸준히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기부 물품을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층 가구에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도곡면 관계자는 “나눔을 함께 해주신 청년회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원 활동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낙진 기자 news525@naver.com
2026.10.05(월) 17: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