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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평면 부녀회원들은 돼지주물럭, 자반, 계란말이, 라면 등 쉽게 챙겨 먹을 수 있는 반찬을 160인분 준비하여 위생적으로 개별 포장했으며, 부녀회원들이 각 마을마다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여 따뜻한 위로와 함께 반찬을 전달했다.
김정희 새마을부녀회장은 “갑작스런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로 인해 경로당이 다시 폐쇄되면서 식사를 챙기기 힘든 어르신들이 우려되어 평상시에도 잘 계신지 관심을 갖고 살피고 있다”며 “회원들이 정성껏 마련한 반찬을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힘든 시기를 잘 이겨 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안병진 장평면장은 “장평면 부녀회는 마을의 여러 사정을 살피고 노인들을 보살피는 지역 최고의 안전 파수꾼이다”며 “어려운 분들을 위해 힘써 주신 부녀회원 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용만 기자 news525@naver.com
2026.10.05(월) 17: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