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체육회, 아동양육시설에 위문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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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체육회, 아동양육시설에 위문품 전달
  • 입력 : 2021. 12.20(월) 14:16
  • 하인숙 기자
김광아 회장직무대행 등 임직원이 형제의 집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광주광역시체육회는 지난 17일 오후 아동양육시설인 ‘노틀담 형제의 집’(시설장 김희순 수녀)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시체육회는 매년 말 사회복지시설, 보육시설, 다문화가정 등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해 왔다. 특히 코로나19와 한파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정의 손길을 내밀고 물품을 전달하며 아동시설과 나눔을 이어갔다.

김광아 회장직무대행은 “코로나19와 쌀쌀한 날씨 덕에 우리 사회가 위축됐지만 꿈을 잃지 않기를 바란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하도록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하인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