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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종목별 대회로 축소해 개최했으며 시상도 종목별 단체전 및 개인별 시상으로 진행했다. 그동안 대회에 참가하지 못했던 동호인들은 주말을 맞아 시민체전을 즐기기 위해 검도, 게이트볼, 줄넘기 등 10개 종목 경기에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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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아 회장직무대행은 “참가 선수단 모두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잘 지켜 모범적으로 대회를 마쳤다.”며 “이 대회가 명실상부한 시민체전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종목, 종별 확대 등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가겠다.”고 말했다.
하인숙 기자
2026.10.05(월) 17: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