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고등부 에빼 개인전에 참가한 울산고 곽영태 선수는 개인전 16강에서 중경고 이서진 선수를 15:13으로 이기고, 8강에서 충남기공 최상윤 선수를 15:11로, 4강에서 충북체고 김정범 선수에게 15:9으로 이기고 결승전에서 충남기공 김지찬 선수에게 15:12으로 이기면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단체전 경기는 8강에서 인천체고를 45:36으로 승리하고, 4강에서 경남체고에게 45:38로 패배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박광호 교장은 “울산고 펜싱부 선수들의 이번 결과는 103회 울산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거둔 성과라 그 의미가 크며 개인전 및 단체전의 금메달 전망을 밝게 했다”고 전했다.
김유수 기자
2026.10.08(목) 00: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