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문 의원은 “지역 교육지원청에서 운영하고 있는 영재교육센터, 발명교육센터, 수학교육센터, 소프트웨어교육체험센터 등이 기능과 역할이 중복된다” 며 “22개 시·군에 설치예정인 ‘창의융합교육관’에서 총괄하여 조직과 예산 등을 효율적으로 운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학생들에게 평화·통일·환경의 문제 등에 대해 다양한 문제의식을 심어주어야 한다” 며 “창의융합교육원은 학생들에게 인문학적인 사회문제에 대한 교육과정을 운영해야 한다” 고 강조했다.
더불어 “장흥에서 시범적으로 추진하는 3D프린터 구현 소프트웨어 교육들이 22개 시·군에 활발하게 펼쳐져 학생들의 창의력 향상 뿐 아니라 IT기술에 쉽게 다가갈 수 있기를 기대 한다”고 덧붙였다.
이연화 기자
2026.10.08(목) 00: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