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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는 코리아를 이길 수 없다' 라는 슬로건으로 2021 전국 빛고을 페스티벌, 코리아 실크 패션대회는 자신감, 당당함을 추구하는 남, 여 누구나 참여하고, 나이를 불문하는 미즈(-60세)부, 시니어(60세이상)부, 그리고 미스터부(남성)가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특색있는 코리아 실크 패션대회는 타 시니어 모델 선발대회와 다른 각색으로 진행되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이번 코리아 실크 패션대회는 영.호남 전통문화예술교류를 위한 행사의 첫 출발이기도 하다고 경남종합모델연합회 진양호 회장은 덧붙여 말했다.
또, 진 회장은 영.호남의 화합과 문화예술교류를 통해서 빛고을 광주와 경상남도 진주, 창원, 마산 등 모델참가자들이 오는 12일 코리아 실크 패션대회 본선에서 아름답고 우아한 전통 한복의 미를 선 보여줄 것이라고 자신있게 답했다.
지난 코로나 펜데믹에서 쌓였던 스트레스를 아름다운 가을. 쾌적한 환경. 양림동 펭귄마을에서 마음껏 즐기고, 해소하며 추억의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이번 대회를 공동 주관하는 도투말패션 조종원 대회장은 전했다.
'맑고 푸른 가을하늘과 가을바람이 가득한 11월 12일 본선에서 우리 전통의 의복 한복을 입은 미즈, 시니어, 미스터 참가자들의 멋지고 화려한 무대가 기대된다'며 , 또 "이번 대회를 준비 해 주신 임원들과 집행위원들에게 따뜻한 격려의 마음을 전한다며 안전한 대회를 치룰 수 있도록 적극 협조 부탁한다"고 조종원 대회장은 당부했다.
하인숙 기자
2026.10.10(토) 0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