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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훈 원장은 “지역주민을 위해 조금이라도 보답할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기부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훈기 율촌면장은 “코로나19로 독감예방접종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에, 무료로 접종 기부를 해주신 새율촌제일의원에 감사를 드린다”면서, “주민이 행복하고 건강한 여수시를 만드는 데 지속적으로 함께 협력하자”고 말했다.
2017년도에 개원한 새율촌제일의원은 다양한 의료지원과 함께 소외된 계층의 복지서비스 향상과 의료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백정일 기자 news525@naver.com
2026.10.08(목) 00: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