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행은 대상자를 기존 관내 등록된 치매환자와 가족, 치매전문자원봉사단에서 유관기관의 치매환자 가족까지로 확대했으며 ▲삼림치유 숲에서 건강 만들기 ▲다양한 삼림자원을 체험하는 숲 오감 체험 ▲장성 문화관광지 현장학습 등 다양한 내용의 치유와 힐링 프로그램을 계획하였다.
치매환자 가족과 참여자들은 “가을 숲에서 프로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소통의 시간을 갖고 일상생활의 활력 얻었으며 코로나19로 지쳐있던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소중한 시간을 보내어 좋았다”고 말했다.
서구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치매환자가족의 정서와 사회적 교류를 통한 우울감 해소 및 심리적 부담 감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하인숙 기자
2026.10.08(목) 00: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