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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행복꾸러미를 포장해 취약계층, 독거어르신들 30세대에 전달했다.
행복꾸러미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을 것 같다”면서 감사를 표했다.
또한 반찬 마련이 어려운 고령의 홀로사는 어르신들에게 정성을 가득 담은 김치, 장조림 등 밑반찬을 마련해 독거노인세대 40세대를 가가호호 방문해 안부를 살폈다.
윤진두 동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경로의 달을 맞이해 준비한 나눔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시기 바란다”면서, “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백정일 기자 news525@naver.com
2026.10.08(목) 00: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