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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육회는 지난 2년간 전국체전에서 일반부 경기가 열리지 않게 됨에 따라 일반부 선수들에 대한 체력측정 등을 시행해 그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도 우수선수 및 청년체육인재를 선발하는 데 기초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이평형 시체육회 사무처장은 “앞으로도 광주 출신 선수들이 졸업 후에도 꾸준히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청년체육인재 육성과 경기력 향상을 위한 우수선수 관리에 노력할 것이다.”면서 “체계적인 관리와 효율적인 투자를 통해 광주체육이 발전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결집하겠다.”고 말했다.
하인숙 기자
2026.10.08(목) 00: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