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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1동 빛여울채 뒤편에 자리한 중앙공원 장애인 산책로는 주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이용이 매우 높은 곳이다. 이곳은 주민들의 접근성이 좋고 쾌적한 녹지환경으로 입소문이 나 하루에 수백명의 주민들이 이용 중이다. 하지만 흙·먼지털이(에어건)가 설치되어 있지 않아 이곳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곧바로 집으로 돌아가고 있어 위생관리에 어려움이 지속되어 왔다.
금호동 주민 탁미숙님은“설치 위치 및 예산 등의 이유로 미뤄졌는데 이번에 에어건 설치로 쾌적한 산책로가 조성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하인숙 기자
2026.10.08(목) 00: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