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는 최명수 도의원을 비롯하여 전남도 최연호 농업기반 팀장, 남해학 농어촌공사 나주지사 과장, 김은하 반남면장, 김종철 이장단장, 최기선 의용소방대장 등 다수의 주민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김종철 이장단장은 50mm 이상의 비만와도 상류지역은 침수가 되어 하루라도 빨리 도마제 준설공사를 추진하여 농작물 피해를 예방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최명수 의원은 “전남도와 농어촌공사 나주지사 등 수해 침수로 어려운 지역을 찾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주민의 불편함 해소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며 “ 이번 준설은 예산이 매우 부족한 실정으로 연차적으로 지원을 늘려서 준설 할 수 있도록 모두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 고 주장했다
한편, 최 의원은 전라남도 농수산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지역현안에 대한 간담회에 참석하고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주민들의 애로사항 등을 수렴하며 대안을 마련하는 등 도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연화 기자
2026.10.08(목) 00: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