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보고회는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상황을 파악하는 한편 미진한 분야의 점검 독려, 조치 방안 등에 대해 구체적이고 심층적인 대책 등을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 “이국가안전대진단 추진 취지에 적극 부합하고 안전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국가안전대진단에 만전을 기하겠다. 특히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요인은 신속하게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가안전대진단은 지난 4일부터 오는 31일까지 건축, 산업·공사장, 생활·여가, 환경·에너지, 교통, 보건복지·식품 등 7개 분야 51개 시설에 대해 대대적인 안전점검을 추진하는 국가적 사업이다.
서경열 기자
2026.10.08(목) 00: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