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회 소속 회원은 안도영 의원을 비롯하여 손근호 의원, 박병석 의원, 황세영 의원, 전영희 의원, 김미형 의원 등 6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동남권 메가시티 추진에 따른 울산시의 선점전략 수립방향 모색」연구용역은 향후 부울경 메가시티 추진에 따라 울산이 선점해야 할 과제에 대해 울산시 차원의 전략수립을 통해 행정적, 재정적 실효성을 증대시킬 수 있는 정책구상 방안 마련을 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에서 연구책임자인 울산대 행정학과 김재홍 교수가 △울산시민들이 바라는 메가시티의 방향과 인식, △해외 메가시티 구축 사례분석을 통한 적용방안, △동남권 메가시티 구축방안, △동남권 내에서의 지역간 균형발전 실효성 증대 방안, △시의회 차원의 정책구상방안 및 제도적 장치 마련 방안에 대해서 연구용역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 동남권 미래발전 연구회 회장인 안도영 의원은 “부울경 메가시티 추진에 따라 울산시 차원에서 울산형 메가시티 핵심사업(선점전략) 발굴이 제대로 이루어져 그 혜택이 우리 시민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해달라.”고 주문하면서, “울산 지역의 특화된 지리적 위치와 시설을 활용하여 울산시가 전략적으로 주도권을 받아 올 수 있도록 전략수립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김유수 기자
2026.10.08(목) 00: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