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은 민선7기 들어 전국 지자체 최초로 인구정책과를 신설하고 청년유턴, 아이행복, 귀향귀촌(귀농 귀어) 등 인구정책 3대 전략, 9개 과제, 50개 시책을 중심으로 인구정책 5개년 계획을 수립 시행하고 있다.
이런 결과로, 민선 7기가 시작된 2018년 7월부터 귀농어ㆍ귀촌ㆍ귀향인구 4,804명(1개면 규모)이 고흥으로 전입을 하였고, 농림축산식품부와 통계청, 해양수산부가 공동 발표한 ‘도시민 귀농인 통계’에서 2019년에는 전국 1위, 2020년에는 3위를 차지하였다.
또한, 2020년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발표한 인구증가 잠재력을 나타내는 지역발전지수 평가에서 ‘지역재생산지수’ 전국 4위를 기록함으로써 인구문제 해결의 청신호를 밝혔다.
고흥군은 전국 최초로 지자체가 직접 운영하는 ‘귀농옼稿
하인숙 기자
2026.10.08(목) 00: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