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식에는 신현숙 원장과 노동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노진영 전남도사회복지협의회장, 정행식 전남도사회복지사협회장, 하종삼 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전남지부장, 강경희 한국재가노인복지협회전남지회장, 김경수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전남지회장, 김선구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전남협회장, 김원섭 지역아동센터전남지원단장, 노준복 전남도어린이집연합회장이 참석했다.
협약 기관들은 전남지역 사회서비스의 공공성 제고 및 도민 복지 증진을 위해 전남사회서비스 상생 협의기구를 구성, 운영키로 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전남사회서비스 상생 협의기구 구성.운영, 사회복지 종사자 권익 보호 및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사업, 사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협력사업 발굴.추진, 사회복지 서비스 관련 자원 교류·협력 및 서비스 연계 등이다.
신현숙 원장은 “앞으로 전남사회서비스 상생 협의기구가 교류와 협력, 다양한 사업 발굴 및 추진 등으로 전남지역 사회서비스 질 향상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9개 유관기관 대표들도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뜻을 모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함께 협력해 전남도민에게 질 높은 사회서비스를 하겠다”고 뜻을 모았다.
전남도사회서비스원은 경영컨설팅 지원, 시설 안전점검 지원 등 민간사회서비스 기관에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민간기관과 상생·협력을 기반으로 전체적인 사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연화 기자
2026.10.08(목) 00: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