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 광주광역시 남구의회 박용화 의원이 13일 오전 10시 남구청장실에서 열린 이웃돕기 후원물품 전달식에 함께했다. 후원물품은 ‘양림동 아트폴리협동조합(대표 김윤식)에서 준비한 백미 30포. 이 쌀은 양림동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박용화 의원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후원을 해주신 조합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양림동 아트폴리협동조합은 지난해 3월 양림펭귄마을협동조합 관계자 20여명과 함께 하루에 약 200여장씩 필터 교체형 수제 마스크를 제작하기도 했다. 이들이 만든 마스크는 양림동 관내 차상위 계층과 ‘코로나 19’ 한파로 영업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에게 전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