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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에는 남구 오영순 의원, 황경아 의원을 비롯한 남구 기후위기비상행동네트워크 장화선 대표와 회원, 소관부서 공무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간담회를 주최한 오영순 의원은 “기후문제는 결국 우리 국민의 생계 위협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며 “지방정부 차원에서 선제적으로 할 수 있는 기후위기 대응 전반의 통합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또 “기후위기비상행동단체와 함께 탄소배출 제로 캠페인 참여 및 간담회를 실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남구 기후위기비상행동네트워크는 매주 금요일 오전10시부터 12시 반까지 남구 양림동, 노대동에서 기후위기에 따른 행동 변화 피켓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하인숙 기자
2026.10.08(목) 00: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