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브 스토어’란 차량으로 접근이 용이한 상점을 일컫는 말이며 대표적으로 주유소와 패스트푸드점 등이 있다.
이날 행사는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셀프주유기기에 자석스티커 등을 부착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독려와 소소심(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에 대한 홍보를 펼친다.
이와함께 패스트푸드점은 향후 업무 협업을 통해 승차 구매(드라이브 스루) 받는 곳(pick up) 벽면에 스티커를 부착해 홍보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동부소방서 관계자는“코로나19로 인해 시민들의 소비습관이 비대면방식으로 변해 가고 있다.”며“드라이브 스토어를 시작으로 무인상점 등으로 점차 소방 홍보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소소심’은 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의 줄임말로 이 세 가지 활용법만 제대로 알고 있어도 화재나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초기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 하고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국민안전상식이다.
김유수 기자
2026.10.08(목) 00: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