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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경찰은 농산물 보관창고, 비닐하우스, 인적이 드문 농가 등 절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범죄 취약시간대에 순찰 활동을 집중한다. 관할 파출소장을 필두로 112순찰차, 형사차량, 자율방범대, 교통 순찰차량이 경광등을 켜고 가시적인 경찰활동을 전개 중이다.
또한 주민들을 만나 CCTV 점검, 의심스러운 차량이나 외부인 발견 시 신속하게 신고하도록 하는 등 예방수칙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조현기 과역파출소장은 “농산물 절도는 한 해 동안 땀 흘려 수확한 농민들의 소중한 결실을 빼앗는 범죄”라며, “농촌지역 순찰과 예방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하인숙 국장
2026.11.03(화) 1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