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학동 새마을부녀회, 찰밥·반찬 나눔 '이웃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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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학동 새마을부녀회, 찰밥·반찬 나눔 '이웃사랑'
취약계층 30가구 온정 전달
  • 입력 : 2026. 10.29(목) 11:00
  • 이연화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학동 새마을부녀회 찰밥·반찬 나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는 학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영숙)가 최근 지역 내 어려운 이웃 30가구에 찰밥과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온(溫)기 나눔 릴레이’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찰밥과 반찬을 정성껏 준비해 어려운 이웃 30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김영숙 학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 이웃들에게 작은 기쁨과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경수 학동장은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서로 돌보는 따뜻한 학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연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