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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진 의원은 농성2동 공공복합청사 주차장 부지와 관련해 “주차장 특별회계 예산으로 매입한 토지에 짓는 공공복합청사가 주차난 해소에 도움이 되기는커녕 오히려 또 다른 주차난을 야기할 수 있다”며 “공공복합청사에 법정 주차 대수 30면보다 4면 초과한 34면의 주차장을 확보한다 해도 청사 이용자를 고려했을 때 턱없이 부족한 면적으로 서구청은 이렇듯 불보듯 뻔한 주차난에 대한 계획을 미리 세워 대비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서구청 정신건강복지센터 기간제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 및 대명크린 노동자의 시설관리공단 전환 시 퇴직금 문제 등의 노노갈등 문제를 충분한 대화를 통해 원만하게 해결해야한다”고 말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무리했다.
하인숙 기자
2026.10.10(토) 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