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에는 무안군을 비롯한 무안경찰서,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유관기관과 민간단체 관계자 3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각 기관과 사회단체는 현수막, 피켓을 들고 시장일대에서 5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소화전·교차로모퉁이·버스승강장·횡단보도·어린이보호구역)을 알리고 금지구역에 대한 주민신고제를 홍보함으로써 방문객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또한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함에 따라 생활 속 거리두기 수칙을 안내하며 감염병 확산예방을 위한 마스크 착용도 함께 홍보했다.
김 군수는 “사람이 먼저인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군민 모두의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며“앞으로도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쳐 교통안전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군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도로여건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하인숙 기자
2026.10.10(토) 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