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 '그냥드림' 600만원 300명 지원

사회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 '그냥드림' 600만원 300명 지원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 300명 먹거리 꾸러미 전달
임직원 봉사 참여, 공공기관 사회적 책임 실천
  • 입력 : 2026. 10.02(금) 12:00
  • 이연화 기자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 ‘그냥드림’ 사회공헌 활동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는 지난 10월 1일(목)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정부 주요 사업인 「그냥드림」 사업에 참여하는 방식이다.

이번 활동은 지난해 12월 시범사업에 이어 본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는 것으로, 공공기관으로서 지속가능한 나눔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는 이번 활동을 위해 기부금 600만원을 지원하며, 총 300명의 지역 취약계층에게 먹거리 꾸러미를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임직원들이 직접 먹거리 꾸러미 포장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나눔의 의미를 더할 계획이다.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연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