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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지도자광양시연합회(회장 박광기)를 비롯한 지역 5개 농업인 단체는 지난 2026년 9월 30일(수) 광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 광양시 농업인 한마음대회’ 현장에서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이사장 김명원)에 성금 4,000,000원과 쌀떡국 32박스(1,000,000원 상당)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제31회 농업인의 날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성금과 물품은 지역 내 소외된 취약계층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따뜻한 온기를 더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한국농촌지도자광양시연합회 박광기 회장은 “농업은 지역사회의 기반인 만큼 농업인들 역시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나눔을 실천하는 데 늘 앞장서야 한다”며 “정성껏 마련한 성금과 물품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명원 사랑나눔복지재단 이사장은 “농업인의 날을 기념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성스럽게 마련해 주신 성금과 떡국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달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이웃사랑 실천에는 (사)한국농촌지도자광양시연합회, (사)한국생활개선광양시연합회,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광양시연합회, (사)한국여성농업인광양시연합회, (사)한국전문임업인협회광양시협의회 등 5개 농업인 단체가 뜻을 모아 참여했다. 이들 단체는 매년 꾸준한 나눔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상생과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이연화 기자
2026.09.29(화) 22: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