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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이번 추석 연휴 기간 많은 인파가 몰린 전통시장을 찾아 도로명주소 활용법과 상세주소 제도를 집중적으로 안내했다.
특히 귀성객들이 낯선 곳을 방문하거나 비상 상황에서 위치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도록 건물번호판 및 사물주소판 보는 방법, 스마트도시 안전망과 연계된 위급 상황 시 위치 찾기·요청 방법 등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아울러 도로명주소가 부여되지 않은 건물 내부의 동·층·호 등에 주소를 부여하는 상세주소 제도를 안내해 군민들의 주소 사용 편의를 높였다.
주창현 행복민원과장은 “군민들이 도로명주소를 보다 편리하게 활용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주소정보 활용 방법을 지속적으로 알려 군민 편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하인숙 국장
2026.09.26(토) 1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