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광마을은 기초수급자나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상주하여 생활하는 노인요양시설로 외롭고 편찮으신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이번 위문을 마련했으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시설입구에서 위문품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임 의원은 시설관계자로부터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관계 종사자들의 어려움을 들으며 격려하면서 지원 대책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코로나19 펜데믹 속에서 모두가 힘든 상황인데, 이럴 때 일수록 더 어려운 취약계층을 돌아볼 필요가 있고, 관심과 격려를 잊지 말아야 한다”며 “도의회 차원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복지사각 지대에 대해 더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임 의원은 명절 때 마다 어려운 손길이 필요한 곳에 위문을 하며, 위문품을 전달하고 이웃사랑에 선도적으로 앞장서고 실천하며 복시시설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도민의 고충을 먼저 듣고자 ‘전라남도 도민고충처리위원회 운영 조례안’을 제정 하는 등 지역민을 위해 의정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이연화 기자
2026.10.10(토) 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