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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래준 조성면 희망드림협의체 공동위원장은 “토방과 마루높이의 차이로 어르신들이 활동하기에 불편함을 느끼셨는데 디딤판 설치로 토방을 오르내리기 수월해져 마음이 놓인다.”라며 “앞으로도 이웃들의 생활 속 불편 사항 해소를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손말이 조성면장은“바쁘신 가운데 이웃사랑 실천에 함께해준 조성면 희망드림협의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조성면을 위해 애쓰겠다.”고 하였다.
김용만 기자 news525@naver.com
2026.10.10(토) 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