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보고회는 ‘울산주거 울산주소 갖기 운동’에 대한 추진상황 점검 및 우수사례를 발굴해 기관 간에 확산될 수 있도록 공유하고 앞으로의 추진방안을 토론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주소 갖기 운동은 5월 울산시가 앞장서 추진하였으며 6월에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시와 5개 구·군간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구·군은 대학 및 공공기관의 미전입자에 대해 전입을 독려하고 맞춤형 전입신고, 시민 홍보 등으로 울산주소 갖기 운동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울산시는 울산주소 갖기 운동의 사회적 동참 분위기 조성에 이어 좀 더 세부적인 접근으로 울산 전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울산주소 갖기 운동을 적극 추진한 우수 통·리에 표창 수여와 우수 구·군 인센티브 지원으로 단체 간 선의의 경쟁도 유도해 나갈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주거 울산주소 갖기 운동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정책을 개발 추진하는 등 울산 인구 회복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유수 기자
2026.10.10(토) 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