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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림동과 전남 장성군 서삼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자매결연 협약식을 갖고 앞으로 주민자치 역량 향상과 지역공동체 형성을 위한 프로그램, 정보제공 등 공동의 이익증진을 위한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행사에는 양림동과 서삼면 주민자치위원장, 기관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서삼면은 편백나무와 삼나무가 광활한 숲을 이루고 있어 맑은 공기와 산림욕을 즐기려는 수많은 방문객들이 찾는 휴식과 레저의 고장이다.
특히 숲을 배경으로 태백산맥, 쌍화점 등 수많은 영화가 촬영되는 문화의 고장이기도 하다.
하인숙 기자
2026.10.10(토) 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