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따라 배달 형태의 다방업 종사자는 9월 1일까지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하고, 현재 행정명령 중인 유흥시설 종사자와 같이 2주에 1회씩 검사를 받아야 하며, 다방에 신규로 취직하는 종사자는 반드시 검사 후 종사해야 한다.
또 22개 모든 시군에서 점검반을 구성해 방역수칙 이행 여부를 9월 1일까지 긴급 점검한다. 방역수칙 및 식품위생법 위반사항 적발 시 강력한 행정처분을 할 예정이다.
강영구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신속하고 강력한 방역망을 구축해 지역 감염 확산을 차단하겠다”며 “도민들께서는 되도록 모임?외출 등 만남 자제, 실내외 언제 어디서나 마스크 착용, 타지역 방문 후 무료검사 등 개인 방역수칙을 꼭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28일 현재 전남지역 확진자는 27명이 추가돼 총 2천530명이다. 백신은 116만 2천 명이 1차 접종을 완료해 63.1%의 접종률을 보이고 있다.
이연화 기자
2026.10.10(토) 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