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에 따르면 코로나19 전과 후를 비교했을 때 정신건강, 가족, 학업/진로, 대인관계 호소 문제 순으로 사이버 상담 건수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코로나19로 인한 불안·우울, 가족, 대인관계, 진로 등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문제해결 및 우울증 예방을 위한 개인·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 가족관계 증진 및 자녀 지도를 위한 부모교육, 심리검사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상담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고 밝혔다.
서경열 기자
2026.10.10(토) 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