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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에는 남구 기획총무위원장 오영순 의원을 비롯한 동구의회 전영원 의원, 광산구의회 김영관 의원, 시민단체 및 조례 소관부서 공무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간담회를 주최한 오영순 의원은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방법으로 주민참여가 강조되고 있다.”며 “주민의 자발적 공론장 활동을 촉진하고 지방자치단체가 주도하는 공론화가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조례 제정을 준비해왔다.”고 말했다.
조례에는 ‘주민공론장 구성과 역할, 의사결정 및 행정기관의 책무’ 등의 내용이 담길 예정이다. 동구·서구·북구·광산구 의회도 제정하기로 했다.
한편 오영순 의원은 9월 열리는 임시회에서 조례 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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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숙 기자
2026.10.10(토) 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