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정광호 농수산위원장, 농축산식품국·해양수산국 노고 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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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정광호 농수산위원장, 농축산식품국·해양수산국 노고 치하
집중호우 특별재난지역 선포?국비 공모사업 선정 노력에 격려
  • 입력 : 2021. 08.24(화) 15:45
  • 이연화 기자
전남도의회 정광호 농수산위원장(더불어민주당, 신안2)은 지난 20일 제1차 농수산위원회 추가경정예산 예비심사에 앞서, 지난 7월초에 발생한 집중호우와 각종 공모사업 선정에 노력한 전라남도 농축산식품국과 해양수산국 관계 공무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했다.

이날 정 위원장은 “지난 7월 5일부터 8일까지 발생한 집중호우로 우리 지역의 많은 농어업인이 피해를 받았으나, 도 관계부서 공무원의 적극적인 대처와 정부건의 등이 밑바탕이 되어 재해 종료 후 13일 만에 신속히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고 언급하며 “피해 농어업인을 대신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2021년도 채소류 출하조절시설 지원사업’공모에서 전국 3개소 중 우리 지역 해남 화원농협, 무안농협 등 2개소가 선정”된 대표적인 사례를 들면서, “우리 지역 농어민을 위해서는 전국 공통된 지원 사업보다는 굵직한 예산 규모의 특정화된 공모사업이 보다 더 필요하기에, 애써 준 관계부서 공무원들께 격려와 앞으로의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정광호 위원장은 11대 전남도의회에 입성해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거쳐 지난해 7월초 농수산위원장으로 선출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연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