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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림1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통장 등 모든 자생단체 회원들은 싸리나무 250그루를 마을 곳곳에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박용화 의원은 “싸리나무로 마을이 예쁘게 새 단장 되었다”며 “무더운 날씨에 힘들고 어렵지만 자생단체 모든 분들께서 마을에 환경 개선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 활동에 나서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싸리나무’는 콩과에 딸린 낙엽 관목이다. 키는 2~3m정도 자라며 보라색 꽃이 핀다. 줄기로는 싸리비를 만들어 쓰기도 한다.
하인숙 기자
2026.10.10(토) 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