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동은 누구나 생수를 마칠 수 있도록 민원실에 설치된 냉장고에 생수를 비치하고 있다.
이 밖에도 어르신 등 취약계층의 안전을 위해 ▲무더위쉼터 운영 ▲양심 양산 무료 대여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등 다양한 폭염 예방 대책을 시행하고 있다.
이길용 대성동장은 “비록 생수 한 병이지만 무더위로 지친 시민이 잠시나마 더위를 잊을 수 있는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며 “생활 속에서 폭염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것들을 실천해가겠다”고 말했다.
하인숙 기자
2026.10.10(토) 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