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금은 탄치마을 피해 주민과 이재민들의 필요물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우양근 광양백운로타리클럽회장은 “피해를 입은 탄치마을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하시길 바라며 성금을 마련했다”며,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어 위기 상황을 잘 극복하고 이겨내시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김미란 진상면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여건에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도움을 주신 광양백운로타리클럽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실의에 빠진 이재민들의 일상생활 복귀를 지원하는 데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백정일 기자
2026.10.10(토) 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