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체험학습은 무더운 여름의 더위를 잊기 위해 한국 전통문화 속 귀신에 대해 알아보고, 종이인형 위에 사인펜으로 본인이 상상한 귀신의 모습을 그려보는 체험이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별도의 예약 없이 8월 7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객 100명에게 선착순으로 체험용품 꾸러미를 배포한다. 각 가정에서는 해당 교구재를 이용해 개별적으로 체험학습을 할 수 있다.
울산대곡박물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야외활동이 어려운 올여름, 실내에서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 모여 즐거운 체험활동을 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유수 기자
2026.10.10(토) 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