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참여한 4개 업체는 평소 지역신문이나 지역상가 등에 부착된 착한가게 현판에 관심을 갖고 우리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잘 쓰여 졌으면 좋겠다고 가입 의사를 전했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동참해 준 업체에 모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희망이 모이는 영광곳간이 우리지역의 위기가구를 돕는 마중물 역할이 될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하여 더욱 꼼꼼하게 살피고 관심을 가지겠다.”라고 밝혔다.
2018년부터 시작한 희망이 모이는 영광곳간 모금활동은 지역민의 자발적 참여와 후원으로 영광군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을 위해 쓰여 지고 있다.
하인숙 기자
2026.10.15(목) 23: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