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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해봉사단은 매곡동과 2017년 2월 10일부터 협약체결 후 현재까지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매주 급식 봉사를 하고, 작년부터는 코로나19 상황에 맞게 비대면 위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는 봉사단체다.
지난 17일, 여해봉사단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어르신들이 각 가정에서 복달임하실 수 있도록 100만원 상당의 개별 포장된 음식을 관내 경로당 12개소에 전달하였다.
어르신들은 무더운 날씨에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는 분들의 마음이 전해져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게 되었다면서 감사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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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정일 기자 news525@naver.com
2026.10.10(토) 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