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컨설팅은 최근 펜션 화재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코로나 19로 해외여행이 제한됨에 따라 국내 휴양시설을 찾는 시민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야영장, 자연휴양림, 펜션 등을 대상으로 중점 추진한다.
주요 내용은 ▲휴양시설 내 소방시설 적정 여부 및 피난계단ㆍ통로 장애물 적치 행위 지도 ▲야영장 소화기 비치 및 숯ㆍ잔불처리시설 안전 사용 ▲문어발식 콘센트ㆍ노후전선 사용 및 분전반 주변 인화 물질 방치 여부 ▲소방차량 활용 예방순찰 등이다.
정병도 본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이 안심하고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휴양시설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휴양시설을 찾는 시민들도 안전수칙을 꼭 준수해 안전한 휴가를 보내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김유수 기자
2026.10.10(토) 12:06












